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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천 기준 마련

김기영 기자 입력 2006-02-02 20:45:35 조회수 1

◀ANC▶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늘 지역 출신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공천기준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현역이라 할지라도 기득권은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나라당은 5.31 지방선거 공천에
잡음을 없애기 위해 경주에서
워크숍을 갖고 경북 출신
국회의원 14명 모두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도지사는 일부에서 단일 후보 추대안이
나오고 있지만 경선으로 가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기초단체장은 당선 가능성과
정당 기여도를 어느 정도 감안하겠지만,
후보자 개인의 자질과 지역민의
신망도가 우선입니다.

◀INT▶권오을 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참신하고
젊은 전문 직업인의 참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INT▶권오을 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물론 현직에 대한 프리미엄은 없습니다.

기득권만 믿고 안주했던 단체장과
의원들은 비상입니다.

◀INT▶권오을 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한나라당은 30%의 외부인을 포함한
국회의원과 당직자 11명 정도로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차
심시를 하는 등 후보자 공천의
공정성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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