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 대구.경북지역에 공급된 화폐가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금융기관 또는 화폐교환을 통해
지역에 공급된 화폐는 모두 5천 59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4억원이 줄어들어
1.5%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설 전, 화폐 순 발행액이 줄어든 것은
설 연휴가 3일로 짧아진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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