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산업생산이
기계장비와 자동차, 1차 금속의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역시 전자부품과 영상음향통신 등의
증가로 5.5%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건설발주액은
2천 84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8% 감소했으나, 경북지역은
1조 천 411억원으로 86.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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