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청소년 건강증진 사업 필요

입력 2006-01-20 14:55:04 조회수 1

청소년들의 담배 피는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산보건소가
구미시내 농촌지역 14개 중고등학교
4.9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흡연경험율이 중학생은 17%,
고등학생은 24%로 나타났습니다.

처음으로 흡연을 시도한 평균 연령은
중학생이 11세로,
고등학생 13.8세 보다 훨씬 낮아
청소년의 흡연시도 연령이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비율도 중학생이 8%,
고등학생 29%로 나타나
흡연과 음주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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