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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정무부시장 후임자 구인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1-16 11:36:56 조회수 1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오는 23일
사퇴하지만 대구시가 후임자 인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대구시장 출마를 위해 오는 23일 사퇴하기로
예정된 가운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후임자를 찾아 접촉했으나
대부분 고사하는 바람에
후임자 구인난을 겪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고사하고 있는 이유는
신임 정무부시장의 임기가
5개월에 불과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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