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해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7천 700여개 업소를 점검해서
이 가운데 217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무허가나 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106개 사업장과 배출허용기준을 넘긴 56개 사업장, 나머지는 환경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입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54개는 사용중지,
31개는 조업정지, 56개는 개선명령,
8개 업체에 대해서는 폐쇄명령을 내리고
나머지는 행정처분과 고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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