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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겨울가뭄 비상체제 돌입

입력 2006-01-11 18:54:58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계속되는 겨울가뭄에 대비해 비상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겨울가뭄이 이어지면서 상습 가뭄 우려지역인 포항시 오천읍과 동해면 일원에
이달 말부터 비상급수가 예상된다면서
대체 수원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제한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안동과 문경, 예천, 영덕 등
간이 상수도 사용지역에 대해서는
간이상수도 시설의 수원을
암반관정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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