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를 부풀려 보험금 3억원을
타낸 병원장 등 8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거짓 환자를 입원한 것처럼 조작하거나,
하지 않은 검사를 한 것처럼 꾸며,
11개 보험회사로부터 2만 8천여건에
약 3억원을 받은 혐의로
포항시 남구 모병원장 이모씨 등
병원장 4명과 부원장,사무장 등 8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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