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서문시장 화재피해와 관련해
총액한도 대출자금 200억원을 긴급지원합니다.
이에따라 대구시 등 관련기관에서
피해사실을 확인받은 업체는
오는 9일부터 3월까지 지역 시중은행에서
한 업체 당 2억원 이내의 특별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대출취급액의 50%를
해당은행에 지원하는 만큼
실제로는 400억원의 긴급자금이
피해상인들에게 지원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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