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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북부개발지구 투자 확대

입력 2006-01-04 18:48:50 조회수 2

경상북도가 낙후된 북부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개발촉진지구 사업 투자비를 크게 올립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올해 개발촉진지구 사업비로
지난해보다 265억원 늘어난 천 739억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문경 외어골프장 건설과
예천 미호위락단지조성, 의성 탑산온천개발 등
북부지역 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도로 확장과 포장 등 기반시설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할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해
412억원을 들여 상주 외서에서 공검사이 도로와
청송 교리에서 하의간 도로 등
북부지역 각종 도로건설사업도
올해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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