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에게
한 업체에 3천만원까지
개인별 산출금리에서
1.42% 포인트 낮춘 우대금리로
특별 대출을 실시합니다.
대출기간은 1년으로
지속적으로 연장이 가능하도록 해
상환부담이 없도록 했고,
담보가 부족한 상인들을 위해서는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보증서를 발급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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