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지역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방폐장 건설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49번지 63만 4천 772평을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지역으로 공식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는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부지 일부를
방폐장 부지로 전환하는 등
용도를 일부 변경하고
내년부터 방폐장 편입 부지 보상과
실시계획 승인, 건설 허가 등 행정절차를 통해
방폐장 건설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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