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나들목에서 통행료를 낸 뒤
남는 동전으로 불우이웃을 돕자는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모금 행사가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됩니다.
대구 문화방송과
대구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마련한
이 모금 행사는
지난 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두 4억원의
성금이 모여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에서 시작된
"동전하나 사랑더하기"는
이제 전국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확대 실시돼
언제 어디서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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