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포항시 두호동
우방신천지아파트에서 불이 나
잠자던 3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6분만에 자연진화 됐지만,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33살 송모씨와
35살 허모씨, 송씨의 6살 난 딸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거실 소파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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