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동절기 서민생활 안전 대책 추진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2-13 17:41:26 조회수 1

대구시는 겨울철 서민 생활 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겨울철을 맞아 기초생활 수급자 8만 8천여명과
차상위 계층 8천 여 가구 2만 2천여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별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전기와 수돗물 공급이 끊긴 910여 가구에
대해 단전.단수를 유예하도록 했습니다.

또,
한전의 협조를 받아 요금 할인과 함께
무료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소전류 제한기
설치를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노숙인과 쪽방 생활자에 대해서는 무료급식과
무료 잠자리 제공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