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

입력 2005-12-12 13:46:57 조회수 1

◀ANC▶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 이번 주에는
대구를 사통팔달의 도시로 만들었던
구마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개통소식 등을
묶어서 전해 드립니다.

고속도로 개통식은 대부분
해를 넘기지 않기위해
12월 중순에 집중됐습니다.
◀END▶









◀VCR▶
1977년 12월 17일
경부고속도로에 이어
대구와 마산을 연결하는
구마고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수출 100억 달러 돌파와 함께
온 나라가 수출에 매달렸는데,
구마고속도가 개통되면서 지역에서도
수출물량 수송이 원활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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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2월 14일
모 기업체 사장집에 사제폭탄을 터뜨리고
거액을 요구했던 범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도심 한복판인 삼덕동
단독주택에 사제폭탄을 터뜨리고,
3억원을 요구하다가
사건발생 65일만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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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2월 16일
민정당의 노태우 후보가
제13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대구시 동구 신용동 용진마을 주민들은
노 대통령의 생가에 모여
풍악을 울리면서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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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4일
한반도 동부지역의 대동맥인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대구와 춘천이 연결되면서
강원도와의 교류가 늘어났고
안동과 영주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의
교통이 원할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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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5일
한반도 남쪽 내륙을 관통하는
김천-여주간 중부 내륙고속도로가
착공 8년 2개월만에 개통됐습니다.

중부 내륙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주시와 문경시의 교통이 원할해 졌으며
대구 역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됐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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