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남구 22살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6월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이들은
어제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40살 조모 씨의
집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현금 4만 6천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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