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하천에서 검출되는
페놀과 시안과 같은 발암 물질이
하수처리를 거치면서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달마다 한 차례씩
대구지역 주요 하천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서대구 공단과 3공단, 검단공단의 하천에서
검출된 시안과 페놀이
달서천하수처리장과 신천하수처리장을 거치면서
방류될 때는 검출되지 않았고
금호강과 낙동강에서도
이들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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