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도 불구하고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연말경기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대구.경북지역 187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달의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는
88.8로 나타나 지난 9월 이후 상승세가
꺽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는
중소제조업체의 전반적인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수치로 100을 넘으면 경기를 좋게 보는 업체가 많은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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