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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서울재팬클럽 초청 투자설명회

입력 2005-12-02 10:30:56 조회수 1

서울재팬클럽 타카스기 노부야 이사장 등
일본기업 경영자 20여명이
오늘 구미시를 찾아 투자유치 설명을 듣고
도레이 새한과 LG전자 등 기업체와
구미4단지를 견학했습니다.

구미시는 이들 일행에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현황과
외국인 전용단지에 입주할 경우
토지 무상제공과 면세와 감세 등
각종 인센티브제도를 설명하고
투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서울재팬클럽은
서울에 있는 일본기업과 일본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320여개의 법인과 1,700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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