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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자치단체연합 본격활동

입력 2005-11-29 17:50:24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사무국을 갖고 있는
동북아 자치단체연합이 국제기구로서
본격적인 대외활동을 시작합니다.

동북아 자치단체연합은 오늘부터 이틀 동안
부산에서 제 5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공식적인 상징마크인 연합휘장 제정,
회원단체 직원의 사무국 파견,
동북아 기업 엑스포 개최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합니다.

이번 실무위원회에는
한국 8개 회원자치단체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러시아, 몽골 등의
23개 회원 자치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석하는데,
특히 연합 회원 가입을 희망한
여러 자치단체 가운데 러시아의 톰스크와
대구시가 옵저버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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