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의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의 쌀 생산량은
65만 3천 톤으로
지난 해보다 4.5% 줄었습니다.
이는 논 면적 감소 등으로
벼 재배 면적이 줄어든데다,
수확기까지 일조시간이 짧고 온도가 낮아
10아르에 수량도 493kg으로
지난 해보다 1.2% 줄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