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중 교통의 이용의 날을 맞아
대구시 전 공무원이 오늘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해 출근합니다.
대구시는 2호선 개통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지난달부터 매달 네 째 주 금요일을
대중 교통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시 공무원으로 한정돼 있는
대중교통이용 참여 기관을
내년부터 교육청 등 공공기관으로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전 시민이 참가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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