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용감한 시민, 지하철공사도 포상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1-22 16:05:01 조회수 1

지하철 방화 시도를 막은
용감한 시민들에게
지하철공사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대구시 지하철공사는
오늘 오전 10시 지하철공사 사장실에서
지하철 방화 미수사건의 범인을 잡고
화재를 막는데 공을 세운
영남공고 3학년 김형석 군 등
고등학생 3명과
박수덕 경산 진량소방파출소장에 대해
각각 상금 100만원과 감사장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대구 경찰청으로부터도 '용감한 시민상'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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