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까지 발생한 방화 추정 화재는
모두 172건으로 이틀에 한 건꼴로 발생해
전체 화재의 20%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차량 피해 등
피해자가 재산피해를 호소한 건수는
126건을 차지했습니다.
방화 추정화재로
지금까지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으며,
3억 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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