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말까지 대구시 전역에서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구.군, 환경단체, 대구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 기간에 단속 기관들은
팔공산과 앞산, 비슬산 등지의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건강원과 재래시장 등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밀거래를 단속합니다.
또,군부대와 환경단체의 협조를 받아
올무와 뱀 그물 등 불법 사냥 도구 수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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