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요 지하차도에서 물청소가 이뤄져
오늘(15일)부터 차량이 부분 통제됩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오늘부터 오는 일요일까지
칠곡로의 칠곡 지하차도와
신천대로의 매천대교 지하차도,
앞산순환로의 대서 지하차도에서
물청소를 하기 위해
차로 하나씩을 부분 통제합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주로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물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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