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수출이 넉달 연속 늘어나는 등
호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39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수입은 20억 4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19억 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수출은
지난 7월부터 넉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무역수지 흑자액도 전국 무역수지의 69%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의 전기전자제품과 포항의 철강,금속제품이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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