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4.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취업자수는 118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준 반면
실업자수는 13% 가량 늘어나
5만 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자 실업자수가 3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경북지역 실업률은 2.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포인트 증가했으나
여전히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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