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경찰서는
최근 상주와 예천의 농촌마을을 돌며
10여개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텔레비전, 정수기 등
수 십개의 전자제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달 4일에는
김천시 개령면과 농소면의 경로당에
각각 도둑이 들어 텔레비전과 선풍기 등을
훔쳐가는 등
최근 경로당을 노린 전문절도범이
설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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