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
자신을 귀금속 세공업자라고 속인 뒤
반지와 팔찌를 새 디자인으로 가공해주고
세척해 주겠다면서
주부 47살 하모 씨 등 8명으로 부터
천여만원대의 귀금속을 넘겨 받아
챙겨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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