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532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고
전달에 비해서는 26.4%나 늘었습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판매액이 천 62억여원으로
전달인 8월보다 44%나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의 지난달 대형소매점 판매액도
832억여원으로 전달보다 25%나 증가해
백화점과 할인점의 판매증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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