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지난해 10월
경주시 충효동의 한 아파트에서
6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003년부터 2년 동안
전국을돌며 모두 141차례에 걸쳐 아파트를 털어
4억 7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군위군 31살 최모 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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