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대림검문소 인근 연못에서
고기를 잡던 59살 장모 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고기를 잡다가
실수로 물에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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