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4개 업체를 중소기업이전 기술개발업체로 선정해 지원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기계밸브와 유량계를 만드는 티엠에스 코리아와
바이오 업체인 전진 바이오 팜 등
모두 4개 업체로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이전받아 상품화하는데 들어가는
개발비용을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금액은 추가기술 개발비용의 75% 이내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지난 상반기에도 지역 7개 업체를 선정해
기술이전에 들어가는 비용 4억 6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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