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제회의도시로 지정됐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어제 국제회의산업육성위원회를
열어 대구를 비롯해 서울과 부산, 서귀포 등
4개 도시를 국제회의도시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국제회의 유치, 개최와 관련해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고
국제회의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도
요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