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실업률이 두 달 연속 하락하는 등
하양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3.8%로
지난 7월 4.2% 이후
두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실업자는 4만 7천명으로
전달보다 4천명 줄었고,
취업자는 118만 3천명으로
전달보다 5천명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 실업률도 2.5%를 기록해
전달인 8월보다 0.2% 포인트 떨어지는 등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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