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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취업 미끼 천 200만원 챙겨

최고현 기자 입력 2005-10-12 06:55:56 조회수 1

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30일 포항의 한 다방에 찾아가
다방에서 일하겠다며 업주 32살 배모씨로부터
선불금 26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4차례에 걸쳐
천 2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포항시 남구에 사는 25살 이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0살 권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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