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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참사 관련 담당과장 사전영장

홍석준 기자 입력 2005-10-11 20:38:41 조회수 1

'상주 시민운동장 참사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 상주시청 새마을과장 김모씨에
대해 과실치사상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축제 주무과장인 김씨는
공연 기획사인 국제문화진흥협회가 제출한
안전대책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상주시는 오늘
사고 피해자 보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상주참사 유가족과 부상자 돕기에
2억 2천 700여만원의 성금이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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