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 신설 필요

입력 2005-10-10 16:19:22 조회수 1

한나라당 이병석 의원은
대구와 경북은 산업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특화된 정부 지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를 분리해
경북본부를 따로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할 중소기업을
지역별로 분리하면
대구에 17만5천여개, 경북에 16만 5천여개로
각각 전국 3위와 4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