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이
향후 경기에 대해 다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87곳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0월중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는
97.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7월 81.2를 저점으로
3개월 연속 상승세로
앞으로 체감경기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업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생산과 내수, 수출 등
대부분 지표도 상승해 경기 부진 정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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