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공사 현장에서
철근 1억여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김천시 36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씨에게 물건을 산 혐의로
이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공사장 작업반장으로 일하면서
지난 2월 공사현장 마당에 쌓아 둔
철근 13톤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철근 193톤 싯가 1억 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뒤 이모씨등 2명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