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지난주에 공천심사원회의
현지 평가를 기준으로
후보를 4-5명으로 압축해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내일쯤 공천자가 정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유승민 대표 비서실장의 전략공천설과
주진우 전 의원과
황수관 박사로 후보군이 좁혀졌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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