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5분쯤 경주시 건천읍
모 석산개발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굴삭기가
수십톤 무게의 돌더미에 매몰돼
운전기사 50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기사 박모씨가
발파 작업 뒤 현장 작업을 하던 중
돌이 무너져 내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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