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 쯤
달서구 용산치안센터 뒤편에 주차된
30살 이모 씨의 승용차가 불이 나
차가 모두 탔습니다.
새벽 4시 반쯤에는 인근지역인
감삼동 한 빌라에 세워져 있던
48살 나모 씨의 승합차에 불이 났는데,
경찰은 모두 방화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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