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58살 신모 씨가
회를 사먹은 뒤
구토와 설사 증상을 보여
지난달 10일 병원을 찾았는데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된 사실이 밝혀져
역학조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신씨는 발병 이후 일주일이나 지나
병원을 찾는 바람에
두 다리 절단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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