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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실 강도 용의자 현상금 걸어

권윤수 기자 입력 2005-09-23 15:14:06 조회수 4

수성구 피부관리실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은행 현금지급기 폐쇄회로 TV에 찍힌
용의자 사진으로
수배전단지 2만 부를 만들어 배포하고
현상금으로 500만원을 걸었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손님 남편 등으로 위장해서 들어간 사실로 미뤄
피부관리실과 관련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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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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