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목욕탕 사고 지역 재개발 보류

권윤수 기자 입력 2005-09-23 09:16:36 조회수 5

대구시 수성구청은
목욕탕 폭발사고가 난 지역의 재개발사업을
일단 보류시키고,
건물 소유권이 있는 시행사에게
사고 피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보상을
검토하라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에 대해 시행사는
사고 원인이 정확하게 가려지지 않아서
방침을 정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보상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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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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