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 경찰서는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집에 들어가
순금 팔찌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대명동 24살 함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 부터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대구시 내당동 40살 고모씨등 금은방업주
3명을 장물취득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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