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산동면 백현2리 30만 3천제곱미터를
생활쓰레기 처리시설인
환경자원화시설 입지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구미시는 이에따라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
편입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거쳐
하루 300톤 처리규모의 소각장과
11만 9,700제곱미터의 매립시설을 건립해
현재 구포동 매립장 사용이 끝나는
오는 2,010년부터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에는 1,5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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